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아이들이 직접 쓴 프롬프트로 그린 '미래의 나'
변호사, 선생님, 셰프, 수의사… 꿈의 모습이 이렇게 선명해졌어요!
건강지킴이 경제교육(AI진로탐색) 수업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아이들은 ‘나는 무엇을 좋아하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지?’를 스스로 고민해 봤어요.
그 생각을 한 문장, 한 단어씩 프롬프트로 옮기는 과정에서
막연했던 꿈이 조금씩 또렷한 모습이 되어 갔답니다.
나를 알아가고 꿈을 표현하는 법을 배운 아이들,
앞으로 펼쳐질 멋진 미래를
한국암웨이 미래재단과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