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지역아동 건강한 성장 위한 9500만원 상당 대규모 스포츠용품 후원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이사장 조훈하)이 경남아동복지협회(회장 김지수)를 방문하여 경남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대규모 스포츠 용품을 후원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1월 초순경 빗줄기가 가늘게 주변을 적시는 이른 아침에,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조훈하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경남아동복지협회를 방문하여 스포츠 용품을 후원하겠다는 의사전달을 시작으로 11월, 12월 두 달동안 재단은 경남아동복지협회 회원기관 21곳에 현물 총 약 9500만원 상당의 ‘실내용 스피닝 바이크(스마트 바이크)’ 62대를 전달해 설치 완료했다.
이번 지원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운동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특히 실내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체력을 단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은 그동안 경남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생필품(샴푸,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과 아동용 건강식품 지원, 후원금 전달 등 지역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경남아동복지협회 김지수 회장은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조훈하 이사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미래 사회의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경남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재단 측은 이번에 전달된 고급 운동기구가 아동복지시설의 체육 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진주기독육아원 원장이기도 한 경남아동복지협회 김지수 회장은 반세기가 넘는 3대(64년)에 이어 원생을 돌보고 있으면서 원생들이 성년이 되어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살핌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지역사회에 많은 분들의 따뜻한 눈길과 관심으로 아동들이 장차 우리사회에 큰 역군이 될 수있도록 지속적인 큰사랑이 이어지길 희망해 본다. 김성경 지역기자
기사 원문 보기